선사문양의 상징성 (3) : Neolithic Symbol & Myth : 八角形 宇宙觀
https://blog.naver.com/jsptrade/221403174653
한국의 소위 존문가 들은 대체로 중국애들이 갖고
있는 홍산문화 유물들의 인터넷 사진을 다운받아서..
어떻게 하면 홍산문화를 한국적인 것으로 대입시킬수 있는가..의 억지쓰기에 몰두하는 느낌이다..
또는.. 되지도 않는 이상한 물체를 들이대면서
여기에는 한국적 요소가 있지 않은가..라고 생떼를
쓰기도 한다. 실로 가당치도 않다..
그러니까 이웃나라에서 우습게 보는 거다.. 또는
출토 실물 하나 재대로 손바닥에 얹혀보지 않고서..
북경 상점 창고의 몇 만원 짜리 짝퉁들을 들고와서..
한국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벽이 무너지는 것 같다..
스스로 한국은 짝퉁.. 거짓투성이..를 내놓고 선전하는
꼴이 아닌가.!? 진품.!? 비싸서 못사고 몰라서 못산다.
출토 홍산유물들을 입수하여 손바닥에 궁그리며 차분히
연구+ 해석하다보면.. 언젠가는 저절로 한국적 요소들이 들어나게 된다. 헌데..한국 존문가들은 무슨 연구.?
바쁘다.. 바뻐..!!
결론을 미리 내놓고서.. 거기에 맞춰 짜집기에 바쁘다.
빨리빨리(대충대충) 정신의 대표적인 예라고 하겠다..
+++
원은 하늘이고(태양이 아니고) 하늘 여신이며(여성)..
직사각형은 땅이고.. 하늘여신의 남편이며.. 남성이다..
하늘은 둥글고 땅은 방정하다.. 이 한마디는 몇천년
족보있는 우리들의 관념이다.. 그리고 홍산시대에도
적용되어야 한다.
초기농경시대 즉 홍산문화를 포함한 신석기 시대에서
태양은 왕따 당한 것 같다.. 태양은 수확신이 아니라
오히려 수확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숭배에서 기피되었다..
따라서.. 빗살이 아니라 빛살.. 또는 광명의 태양을
숭상하던 동이족..등등의 수식어는 매우 어색하다.
차제에 삼가는 게 좋겠다..
실로.. 문자그대로 태양숭배는 고대 페루.. 잉카에만
있었던 불과 얼마 안되는 최근의 일일 뿐이다..
사정이 이러하니.. 홍산유물들중에서.. 태양을 상징
상기 사진의 별도끼는 팔양.. 팔음의 8개 방향을
상기 사진의 별도끼 또한 팔양.. 팔음의 8개 방향을
이글은 3년전인가 중국측에서의 연구결과를 발표한
한 두가지 예외는 있다.. 홍산문화인들은 동지날부터
또다른 예외로서.. 15개 광선을 표시한 태양을 향해
<주> 홍산시대의 생활상 및.. 관념을 잘 이해하게 하는
상기 조각에서의 녹송석 상감문양들을 해석해보자..
하단부 도처에 S자가 휘감겨 있는데.. 저러한 문양은
머리의 뿔에도 자주 만나는 문양이 나타나는데..
한국의 소위 존문가 들은 대체로 중국애들이 갖고
있는 홍산문화 유물들의 인터넷 사진을 다운받아서..
어떻게 하면 홍산문화를 한국적인 것으로 대입시킬수 있는가..의 억지쓰기에 몰두하는 느낌이다..
또는.. 되지도 않는 이상한 물체를 들이대면서
여기에는 한국적 요소가 있지 않은가..라고 생떼를
쓰기도 한다. 실로 가당치도 않다..
그러니까 이웃나라에서 우습게 보는 거다.. 또는
출토 실물 하나 재대로 손바닥에 얹혀보지 않고서..
북경 상점 창고의 몇 만원 짜리 짝퉁들을 들고와서..
한국의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보고 있노라면..
벽이 무너지는 것 같다..
스스로 한국은 짝퉁.. 거짓투성이..를 내놓고 선전하는
꼴이 아닌가.!? 진품.!? 비싸서 못사고 몰라서 못산다.
출토 홍산유물들을 입수하여 손바닥에 궁그리며 차분히
연구+ 해석하다보면.. 언젠가는 저절로 한국적 요소들이 들어나게 된다. 헌데..한국 존문가들은 무슨 연구.?
바쁘다.. 바뻐..!!
결론을 미리 내놓고서.. 거기에 맞춰 짜집기에 바쁘다.
빨리빨리(대충대충) 정신의 대표적인 예라고 하겠다..
+++
원은 하늘이고(태양이 아니고) 하늘 여신이며(여성)..
직사각형은 땅이고.. 하늘여신의 남편이며.. 남성이다..
하늘은 둥글고 땅은 방정하다.. 이 한마디는 몇천년
족보있는 우리들의 관념이다.. 그리고 홍산시대에도
적용되어야 한다.
초기농경시대 즉 홍산문화를 포함한 신석기 시대에서
태양은 왕따 당한 것 같다.. 태양은 수확신이 아니라
오히려 수확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숭배에서 기피되었다..
따라서.. 빗살이 아니라 빛살.. 또는 광명의 태양을
숭상하던 동이족..등등의 수식어는 매우 어색하다.
차제에 삼가는 게 좋겠다..
실로.. 문자그대로 태양숭배는 고대 페루.. 잉카에만
있었던 불과 얼마 안되는 최근의 일일 뿐이다..
사정이 이러하니.. 홍산유물들중에서.. 태양을 상징
하는 유물은 출토 예제가 거의 기억나지 않는다.
태양은 오로지 달(月)의 대응하는 물체로서 유물의
한 부분의 조각 묘사로만 나타날 뿐이다..
한편.. 태양을 표시할 때에 8개 광선이 조각되어있다..그리고 홍산시대의 8개 방향 조각 문양은 홍산인들 우주관 이었으며.. 절대로 태양을 상징하는 게 아니다.
상기 사진의 별도끼는 팔양.. 팔음의 8개 방향을
함께 표시한 홍산인의 우주관이다..
상기 사진의 별도끼 또한 팔양.. 팔음의 8개 방향을
함께 표시한 홍산인의 우주관 이다..
이글은 3년전인가 중국측에서의 연구결과를 발표한
것이다.. 팔양팔음 조각은 홍산문화인들의 우주관의
상징일 뿐이지, 태양..빛.. 그런 거하고는 관계가 없다..
+++
한 두가지 예외는 있다.. 홍산문화인들은 동지날부터
밤과 낮의 길이..에서 낮의 길이가 늘어나는 것을
매우 중요한 시점으로 인식했었다.. 이 기록물에서도
8개의 광선으로 표시되었음을 인식해야한다..
또다른 예외로서.. 15개 광선을 표시한 태양을 향해
무릎을 꿇고.. 손을 높이 올려 경배하는 모습이 출토
되어지기도 한다.. 허나.. 이것은 전무후무 유일한
예제일 뿐이며..홍산인들이 태양을 종교적으로 숭배
했다는 증거는 아직은 출토되어지 않고 있다.. 어쩌면
15개 광선의 폭염의 태양때문에 가뭄이 들었을 때...
홍산인들은 삼가 두려워하며 제를 올렸던 풍습을 표현한 것이 아닐까 싶다.. 15개 광선의 태양이므로..
허나.. 즉각 그러한 추리는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제를 올리는 사람들은 모두 옷을 두텁게 입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무엇이라는 말인가.!?
추운날 태양을 숭배하는 자세는.. 아무래도 동지날
축제를 뜻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 시점부터
죽었던.. 즉 대지(땅의신:地神)속으로 잡혀 들어간..
태양(하늘여신의 딸)이 다시 살아나오는 것을
기원하는 동지축제 모습인지도 모른다..
ㄱ
댓글
댓글 쓰기